Bay Area 떠난다니, Holiday도 오고, Big Unit도 온다. Mastero의 Career 마지막 경기도 놓쳤고, Glavine의 300승 경기도 TV로 봐야 했던 상황에서 마지막 300승 투수가 될 게 뻔한 Big Unit 경기를 직접 볼 수도 있는 거리에서 한도 끝도 없이 먼 곳으로 가야하는 상황이 더욱 아쉽다. 쩝....
@그나저나 Zito/Sanchez는 이제 그럼 바보 되는거?
Hunt for Choptober / HustleDoo / Tricolor Champion / Hyungeoni / SuwonUDC / Bleed in Teal at SharkTank / Halla & Killerwhales
어쩌다 보니 2025년의 유일한 잠실야구장 직관이, 제 생일 날이기도 했고, 또 망곰유니폼 오프라인 판매도 하는 날이고.... 또 조카 녀석이 오랜만에 연락이 와서 야구 보고 싶다고 해서 어렵사리 티켓도 구하고... 뭐 암튼 많이 기억에 남는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