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5일 월요일

[후보이야기 189]vs. Blues

선취 득점하고 2분동안 3점 연달아 주면서 한 때 1-3으로 뒤지다가 2 Period 끝났을 때 2-3으로 뒤지고 있었음.

하지만, 4-3 역전 성공. 동점 허용. 그리고 2명이 동시에 2분간 퇴장 당하면서 5 on 3의 상황을 2분 Full로 당했지만, 실점 안하고, 바로 Penalty 이끌어내면서... 결국 5 대 4로 승리.

Plihal의 Shot을 Deflect 시키면서 득점 성공한 Grier


Season 시작 후 29경기 째 승점 50점으로 역대 1위 Tie 기록.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정규 Season Home 경기 27경기 연속 정규시간 내 무패 기록(역대 공동 4위 기록, 1위는 31경기).

Lukowich가 돌아와 다시 단짝 Dan Boyle과 수비조를 짠 건 Semenov에 불안한 동거를 보였던 걸 감안하면 다행스러운 일. 하지만, 여전히 Cheechoo는 부상 회복중이고, Roenick마저 Sucsk의 더러운 Play 때문에 부상 당해서 1월까지 복귀 못하는 상황. 거기다 오늘 Little Joe마저 부상으로 3 Period 안 뛰었는데.... 걱정. 그래도 경미한 부상이길 바라면서, 다들 Mitchell이랑 함께 1월에 맞춰 돌아온다고 생각하면, 그 땐 정말 최강의 Squad가 될 듯... 자, 그때까지 Kaspar랑 Cavanagh가 좀만 힘내서, Shelly랑 4th Line에서 분발해주고, Milan도 득점에 좀 신경써줬으면.... 

자, 조금만 더 힘내자... NHL Best Season Record & Stanley Cup을 향해!

빠지면 억울한 Nabbi 사진 하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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