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일 수요일

[후보이야기 179]기록, 또 기록!!!


지난 4 1/2 Season 동안 Sharks를 이끌면서 지난 4 Season 동안 NHL에서 유일하게 매 Season Playoff 1 Round에서 승리를 거둔 Team이자, 두 번의 Division Title, 그리고 한 번의 Conference Final까지 가게 만들어 줬던, 하지만 3 Season 연속 Playoff 2 Round에서 탈락한 책임을 물고, 팀 역사상 Sharks 감독으로는 최다승 (206승) 을 거두었지만, 해고당했던 Ron Wilson이 Toronto Maple Leafs의 Team 역사상 27번째 감독으로써 Sharks Tank를 방문했습니다.

Fan들은 그가 화면에 처음 잡히는 순간, 기립박수를 치며 그의 Sharks를 위해 보냈던 시간과 그가 이룩해 놓은 많은 것들에 대해 감사의 표시를 보였습니다만, 실제 경기에서는 Ron Wilson의 아이들은 Ron Wilson의 현재 Team에 대해서 그닥 자비롭지 않았습니다.

이 날 Shark 선수로써 Debut 3주년을 맞이한 Murray의 Big Hit!!!

작년, Ron Wilson에 의해 NHL Debut를 하게 되었던 Devin Setoguchi의 Goal을 시작으로 역시나 Ronnie에 의해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주전 수비수로서 자리를 꿰찰 수 있었던 Vlasic까지 Goal을 넣으면서 Game 시작 불과 17분만에 4 goal을 몰아 넣으면서, 또 다시 Fan들에게 1 Period가 끝나기도 전에 공짜 Pizza를 선물 했습니다.



이 1 Period의 엄청난 Sharks의 성공에는 Shark Player로써 첫 경기를 치룬지 3주년을 맞이한 MVP, Assist 기계 Big Joe의 4 Point를 획득하는 엄청난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죠. 1 Period에 4 goal이 나왔으니, 뭐 4 Point를 얻었다는 얘기는 모든 Goal이 다 그의 Stick을 한 번은 거쳤다는 얘기죠. (1G, 3A)

요즘 매 경기 1 Period에 대량 득점을 하고 나면, 약간 김 새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즐겁게 보게 되는 건 10G 득점 경기나 또는 Shutout Game을 기대하기 때문. 오늘도 Nabbi가 29 save나 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수비진의 작은 실수에 이은 Turnover에서 2 Goal을 허용하면서 아쉽게도 Shutout은 다음 기회에.


하지만, 오늘도 Shorthanded Goal을 작렬하면서 Season 6번째 SHG(PHI의 10G에 이은 League 2위).


암튼 오늘도 5-2로 승리를 거두면서 8연승, Home에서 한번도 정규 시간에는 져 본 적이 없는 14경기에서 13승 1 연장패. 거기에 전체 성적은 25경기 치루면서 21승 3패 1연장패로 승점 43점을 거두면서 1943~44 Season의 Montreal과 함께 NHL 역사상 Season 첫 25경기를 치룬 상황에서의 최다 승점 NHL 기록 동률 작성.

뭐, 이어지는 Home 4연전을 다 쓸면 30경기도 안 치룬 상태에서 승점 50을 달성할지도...

그냥 가는 거야... 음하하하...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