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6일 화요일

[후보이야기 130]뒤늦은 Playoff 2 Round 1차전 사진들.

2 Round 첫 경기 시작 전 3시간 전부터 열었던 여러 Booth들.


Table Soccer를 즐기는 이들.

Face Painting 하는 아해들.


각자만의 Plancard를 만드는 이들.



경기 시작 전 연습 중인 양 Team 선수들.


얼음 조각을 보면 Round 2라고 보인다.

Get Playoff Loud!!!

연장전에 찍은 사진..


내년에도 볼 수 있기를... Shark 성적은 걱정이 안 되지만... 내가 어딨을지 모르니.. 쿨럭..

@이바상고한테 지고 난 뒤, 여관에서 시마가 했던 대사가 떠 오른다....

@이 충격에서 회복하는데 좀 오래 걸릴 듯 싶다.. 찾아온 감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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