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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지막 경기. 지금까지 6년간 모았던 이다현 선수 유니폼을 경기장 한 편에 펼쳐 놓기... 이런 건 야구장에서는 많이 하던데, 배구장에는 잘 없었던 모양. 그래서 TV 중계에도 잡혔다는...
어쩌다 보니 2025년의 유일한 잠실야구장 직관이, 제 생일 날이기도 했고, 또 망곰유니폼 오프라인 판매도 하는 날이고.... 또 조카 녀석이 오랜만에 연락이 와서 야구 보고 싶다고 해서 어렵사리 티켓도 구하고... 뭐 암튼 많이 기억에 남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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